기사검색

"골프회원권 다 팔겠다"던 농협중앙회,여전히 458억원어치 보유

매년 국감때마다 지적 당해...똑 같은 답변

가 -가 +

김동철
기사입력 2019/10/09 [10:30]

  

▲ 농협 골프 회원권 458억원 어치 보유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와 계열사가 골프회원권을 전량 매각하겠다고 밝히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다 국감에서 지적을 받았다.

 

농협은 여전히 458억원 규모의 골프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성찬 의원(자유한국당)은 이날 국감에서 농협중앙회와 그 계열사가 초고가 무기명 골프회원권을 2021년까지 전량 매각하겠다고 수차례 밝히고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대해 허식 농협중앙회 전무이사는 "357억원가량의 회원권은 이미 정리했고, 458억원 가량이 남았다"고 답변하고 "양도나 판매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기일이 도래할 때까지 갖고 있어야하는 문제가 있지만 적극적으로 매도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m/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 위에의 URL을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한국NGO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