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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눈물의 삭발. "조국임명은 민주주의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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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팀
기사입력 2019/09/10 [14:32]

국회 무소속 이언주 의원이 10일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에 항의해 삭발식을 했다.

검정색 옷을 입은 이 의원은 오늘 오전 국회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이 보란듯이 조국 법무부 장관을 임명했는데 이는 국민에 대한 선전포고"고 "온갖 추악한 범죄와 비윤리에 둘러싸인 자가 개혁의 적임자라니 국민들의 억장이 무너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 "86 운동권의 민낯이 드러났다. 운동권 세력이 이제는 괴물이 돼버렸음을 목격하고 있다"며 "민주화 훈장을 앞세워 사회주의 체제 전환을 시도하고, 파시즘 독재를 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고 "민심을 무시한다면 우리 국민의 분노는 정권 퇴진 운동으로 연결될 것을 경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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