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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행복한 동행', 독거어르신 '행복한 밥상'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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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윤희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8/01 [13:47]

 매월 마지막 월요일(7월 29일)은 남양주시 '호평. 평내행정복지센터'와 '행복한 동행'에서  정기적으로 외롭게 홀로 사시는 독거 어르신들께 행복한 밥상을 차려드리는 날이다.

 

▲ 남양주 '행복한 동행' 봉사자들과 호평 평내행정복지센터 직원들    



이 날도 어김없이 함께 모여 정성과 섬김으로 음식을 지지고 볶고 정성껏 만들어서, ‘행복한 동행’사랑의 봉사 회원들은 희망복지과 직원들과 사랑의 밥상을 차려 드리러 나섰다.


어르신들은 모두 문을 활짝 열어 놓으시고, 자식을 기다리시듯, 환한 미소로 두 손 꼭 잡고  마음을 다해 봉사자들을 반겨 주며 정말 행복했다,

 

▲ 봉사자들이 행복한 밥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달에도 ‘이현모 회장의 도토리 녹말가루 5킬로 찬조’ ‘형제 떡집 안외상 위원장의 떡 찬조’ ‘안정숙 국장 갈비찜’ ‘유영일 행정위원장 떡 찬조’ ‘어싱 위원장 나물무침 오이지 무침 메추리알 장조림’ ‘소수복 위원장 김치볶음 도토리묵’ ‘안수연 분과장 영양부추 오이무침’ ‘최수미 이사 김 8 종 세트 한 박스’ ‘김옥주 부회장 빵 찬조’가 있었다.


'행복한 동행' 전영숙 회장은 "이른 시간부터 함께 봉사에 참여해 주신 행복한 동행 천사님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다."며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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