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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신임 대표이사에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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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웅 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4:22]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4월 1일 신임 대표이사에 차흥봉 전 보건복지부 장관(현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명예교수)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 4월 1일자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새 대표이사로 선임된 차흥봉 교수(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공)    



차흥봉 신임 대표이사는 신승일 대표이사의 뒤를 이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대표이사는 법인의 예산, 결산 승인 및 경영과 관련된 주요 사항들을 의결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사회학과를 졸업한 차흥봉 신임 대표이사는 한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명예교수(2008년부터 현재까지)이며, 보건복지부 장관(1995~2000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2011~2016년)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의약분업정책과정>, <국민의료보장론>, <고령화사회의 장기요양보호> 등이 있으며, 우수공무원으로 대통령표창, 국민훈장동백장, 청조근정훈장 등을 수여 받은 바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이사 임기는 3년이며, 결의에 따라 최대 2회 연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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